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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수상작갤러리

- 수상작 갤러리 - 2016년 수상작

수상작갤러리(최우수상) 목록

Total 12건 1 페이지
수상작갤러리(최우수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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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아이디어
소속 초등부
작품제목 안전 규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앱을 만들어주세요
작품설명 일반적인 선생님의 설명이나 비디오 시청 같은 안전 교육 말고 학생들이 직접 안전 현장을 체험하고 모험하는 느낌이 나며 안전 규칙을 배울 수 있는 게임 앱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그 게임 앱에서 일정 이상의 등급이 되면 상장이나 인증서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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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아이디어
소속 중고등부
작품제목 화재길잡이
작품설명 아이디어는 카멜레온 물감이라고도 불리는 ‘시온 안료’를 칠한 타일을 학교 벽에 설치하는 것이다. 시온 안료란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안료이다. 이 안료는 기준 온도에 도달함에 따라 색깔이 없어지기 시작했다가 기준 온도에 도달하면 투명하여 졌다가 다시 온도가 내려가면 원래의 색깔로 돌아오게 된다. 이 특징을 이용하여 타일에 ‘위험’ 또는 'Danger' 등 경고 표시를 적어놓고 시온 안료를 이용해 그 글씨를 덮은 뒤 학교 복도에 설치하면 된다. 만약 불이 정확히 어디서 났는지 모르며 길을 잘못 드는 순간 불의 온도 그리고 호흡곤란으로 인해 생명 또한 위험해진다. 이때 타일의 색상변화를 살펴보며 화재현장을 피해 빠져나오면 된다. 앞서 말했듯이 이 시온 안료는 점점 색깔이 없어졌다. 기준온도를 지나면 투명해진다. 이것을 보고 화재가 색이 가장 투명한 쪽에서 가장 강하게 일어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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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아이디어
소속 학부모
작품제목 학교재난안전 학점제
작품설명 지진, 폭우, 풍수해, 폭설, 화재 등의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이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학생들은 이러한 재난이 발행했을 때, 대처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체험 등을 구조화하여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절실하다. 그러한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학교재난 안전 학점제'를 제안한다. 이론 습득과 체험 활동을 구조화하여 학점화하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학점을 부여한다. 또한, 학년별 누가 학점 기록하여 각각의 재난 상황(지진, 폭우, 풍수해, 폭설, 폭염, 화재) 영역을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한다. 만약 학점을 이수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교과 내용과 연계하여 학점을 이수할 수도 있다.(예)초등 4학년 1학기 4단원 화산과 지진 / 초등 5학년 2학기 1단원 날씨와 우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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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아이디어
소속 교직원
작품제목 학교 재난 안전 대피 프로그램 W.A.S.S.
작품설명 W.A.S.S. 프로그램은 We Are Still Safe! 의 약자를 따서 만든 것으로 재난이나 응급상황 속에서도 W.A.S.S. 프로그램의 행동지침을 따르고 실행하게 될 경우, “우리는 여전히 안전하다”라는 의미를 뜻한다. W.A.S.S. 프로그램은 기존의 학교 재난 안전 대피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개선안을 반영한 보다 효율적인 학교 재난 안전 대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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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체험수기
소속 초등부
작품제목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 대피요령
작품설명 2016년 9월 12일 발생한 5.8규모의 지진을 기반으로 학교에서 실시된 지진대피훈련과 화재훈련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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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체험수기
소속 중고등부
작품제목 학교를 위한 학교
작품설명 폭우가 올 때 학교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불편했던 중학교 경험과 그때 당시의 실망스러웠던 학교 태도를 바탕으로 제가 생각한 학교재난을 대하는 올바른 학교 태도를 반영한 작품이다. 학교는 학생과 교사를 위한 장소임을 명심한 채 학교재난 문제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해결한다면 밝은 대한민국 학교의 미래를 맞임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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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체험수기
소속 학부모
작품제목 평생의 재난안전
작품설명 예전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글로 씀 특히 조개탄으로 난로를 피우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쓰레기통에서 연기가 솔솔 나던 이야기 또 선풍기에 덮개를 씌워 불안했던 이야기를 글로 표현했다. 또 요즘은 멀티탭에 먼지가 쌓여 잘못하면 불쏘시개가 될 수도 있으니 청소를 잘하자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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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체험수기
소속 교직원
작품제목 재난안전은 모두의 힘으로 극복된다
작품설명 학교재난은 혼자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으므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청이 함께 힘을 모아 평소에 재난을 대비하고 훈련하고 교육청의 학교재난 안전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가동할 때 학교 안전은 극복될 수 있다.
분야 그림
소속 중고등부
작품제목 자연재해 속에서도 안전한 우리학교
작품설명 아이들이 흔히 가지고 노는 비눗방울로 더욱더 친근하게 아이들을 자연재해로부터 지켜주는 그림이다.
분야 그림
소속 교직원
작품제목 우리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작품설명 우리나라는 지진에 안전지대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경주의 지진사태로 인해 그러한 생각은 더는 우리에게 맞는 이야기가 아닌듯하다. 지각의 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어느 지역도 안전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항상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하며 상황대처 훈련을 해야 하지 않을까. 재난으로 자유롭기 원하지만, 지구는 우리를 예외로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에게 닥쳐올 상황을 언제나 생각하며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분야 캐릭터
소속 중고등부
작품제목 학교 재난 안전 캐릭터 '아니와 저니'
작품설명 학교 재난 안전 캐릭터 '아니'와 '저니'는 안전에서 각각의 글자를 따와 이름을 지었다. 학교 재난 안전인 만큼 학생의 이미지를 가져와 친숙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아니는 친구 방가를 더해 미리 재난을 대비하자는 메시지를 주었으며, 저니는 재난 수습 방법을 공부하는 모습을 통해 재난 피해에 대해 알고 있자는 메시지를 주었다.
분야 캐릭터
소속 학부모
작품제목 안전지킴이, 수봉이
작품설명 깨끗한 물에서만 살 수 있어 환경보전 모델로도 종종 활약하는 수달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민물 생태계의 최강자로 분류되며, 다른 야생 동물보다 유독 애교도 많고 사람을 잘 따른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간과 교감을 나누는 친숙한 동물로 외부감각이 매우 발달하여 밤이나 낮이나 잘 보며 청각과 후각 또한 예민하므로, 학교재난을 대비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질만한 캐릭터 설정에 있어 수달만큼 적합한 모티브를 찾긴 힘들 것이다. 이에 수달 특유의 느낌을 살려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구현하며, ‘교육시설 재난공제회’의 상징이 새겨진 안전모를 착용, 공제회의 대표 캐릭터로 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